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차해원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사직서 제출
뉴스1
업데이트
2018-10-10 18:23
2018년 10월 10일 18시 23분
입력
2018-10-10 18:22
2018년 10월 10일 18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해원 전 여자배구대표팀 감독 © News1
차해원 감독이 여자배구대표팀 감독직을 내려놓는다.
대한배구협회는 차해원 감독이 성적부진에 책임을 지고 사직서를 협회에 제출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유경화 여자경기력향상위원장도 함께 사직서를 제출했다.
차해원 감독은 2018년 2월 사상 첫 전임감독으로 선발됐다. 이후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 네이션스리그(12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동메달)을 치렀다.
최근에는 2020 도쿄올림픽 랭킹포인트가 걸린 2018 FIVB 세계선수권에 출전했다. 하지만 1승4패로 저조한 모습을 보이며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이에 차 감독은 성적 부진을 이유로 스스로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협회는 “사직서 수리여부를 내부적으로 논의해 최종 결정을 내리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4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5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6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7
[오늘의 운세/7월 16일]
8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9
‘광고 복귀’ 김수현, 차기작 40편 몰렸다…업계도 ‘촉각’
10
침수도로 달리던 BYD서 모터 ‘툭’…“믿고 탈수 있겠나” 中 발칵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5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6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7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8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9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10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4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5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6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7
[오늘의 운세/7월 16일]
8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9
‘광고 복귀’ 김수현, 차기작 40편 몰렸다…업계도 ‘촉각’
10
침수도로 달리던 BYD서 모터 ‘툭’…“믿고 탈수 있겠나” 中 발칵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5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6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7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8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9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10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두쫀쿠 vs 버터떡, 뭐가 더 위험할까”…비만 전문의 답은
“샘 올트먼 집에 화염병이…” AI CEO 향한 살해협박 등 7배 폭증
성범죄 누범 기간 중 9세 여아 유괴 시도한 40대 구속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