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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 4골’ 음바페, 이적료 역대 2위…PSG 구단주 “10억 유로 줘도 안 팔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08 18:03
2018년 10월 8일 18시 03분
입력
2018-10-08 12:09
2018년 10월 8일 12시 09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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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리 생제르맹 트위터
올림피크 리옹을 상대로 13분 만에 4골을 몰아친 킬리안 음바페(20·파리 생제르맹FC)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음바페는 지난 2015년 12월 프랑스 리그 1 AS모나코 FC를 통해 데뷔했다. 당시 그의 나이는 17세였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음바페는 2016-2017 시즌에서 두 자릿수 득점(15골)을 기록했고, 지난해 ‘선 임대 후 완전 이적’ 조건으로 파리 생제르맹의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그의 이적료는 무려 1억8000만 유로(약 2346억원)였다.
영국 공영방송 BBC의 지난 1월 보도에 따르면, 이는 축구선수 이적료 중 역대 2위에 달하는 금액이다.
지금까지 가장 비싼 이적료를 기록한 선수는 지난해 스페인 FC바르셀로나에서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한 네이마르(2억 2200만 유로·약 2894억원)다.
이적 후에도 음바페는 2017-2018 시즌 총 21골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쳤다. 또한 이번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도 프랑스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해 4골을 기록하며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
음바페의 가파른 성장에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등 유명 구단이 그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이와 관련 파리 생제르맹의 구단주는 지난 5월 프랑스 현지 매체를 통해 “(음바페의 몸값은) 10억 유로(약 1조 3020억) 이상”이라며 “그리고 만약 누가 10억 유로를 준다고 해도 나는 음바페를 팔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음바페는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18-2019 프랑스 리그1 올림피크 리옹과의 9라운드 경기에서 팀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그는 후반 16분 첫 골을 시작으로 후반 29분까지 13분 동안 4골을 기록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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