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콤팩트뉴스] 넥센 주효상-박윤, 4일 1군 엔트리 등록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7-07-04 17:57
2017년 7월 4일 17시 57분
입력
2017-07-04 17:54
2017년 7월 4일 17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넥센 주효상. 스포츠동아DB
넥센 포수 주효상과 내야수 박윤이 4일 고척 한화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이들은 전날(3일) 말소된 포수 김재현과 투수 김해수의 빈자리를 메웠다. 넥센 장정석 감독은 “주효상은 오늘 선발투수 제이크 브리검과 호흡이 좋았고, 박윤은 옆구리가 좋지 않은 채태인의 공백을 메울 카드”라고 설명했다. 한편 주효상은 이날 9번타자 포수, 박윤은 6번타자 1루수로 각각 선발출장했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2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5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8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9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10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2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5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8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9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10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없다 생긴 빈혈은 ‘빨간불’… 암 2배·사망 위험 최대 8배 ↑
나들이 ‘살인 진드기’ 주의보…“긴 소매 옷 입고 기피제 사용하세요”
3억 빌리고 8000만 원 독촉받자 지인 찌른 50대…징역 10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