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대한항공, 삼성화재 꺾고 준결승 진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6-09-28 19:36
2016년 9월 28일 19시 36분
입력
2016-09-28 19:14
2016년 9월 28일 19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항공 점보스. 사진제공|KOVO
프로배구 남자부 대한항공이 강력한 우승후보 삼성화재를 누르고 2016 청주-KOVO컵 준결승에 올랐다.
대한항공은 28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조별리그 2차전에서 삼성화재를 세트스코어 3-1(22-25, 25-23, 25-16, 25-19)로 제쳤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대한항공은 남은 조별예선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기선은 삼성화재의 몫이었다. 삼성화재는 대한항공이 범실 9개를 저지르는 틈을 타 점수를 쌓으면서 1세트를 25-22로 잡았다. 그러나 대한항공은 2세트부터 힘을 냈다. 접전 끝에 2세트를 잡은 뒤부터 대한항공의 공세가 이어졌다.
3세트엔 대한항공 외국인 선수 밋자 가스파리니(슬로베니아)의 공격포가 위력을 떨쳤다. 이날 양 팀 최다인 31득점을 기록한 가스파리니를 앞세워 대한항공은 3세트를 25-16으로 손쉽게 따냈다.
승부는 4세트에 결정났다. 대한항공은 가스파리니가 2연속 서브 득점을 성공시키는 등 기세를 올렸고, 김철홍의 속공 등이 먹혀들면서 4세트를 25-19로 마무리했다. 대한항공은 가스파리니와 더불어 신영수(16득점)와 정지석(13득점)이 힘을 보태 손쉽게 2승째를 따냈다.
반면 삼성화재는 김명진이 21득점을 올리고 외국인 선수 타이스 덜 호스트(네덜란드)가 한국 도착 하루 만에 출전해 16득점으로 분전했지만 대한항공의 공세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고봉준 기자 shuto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이스라엘, 이란 원유시설 폭격…美 “이란 국민 등돌리게하나” 첫 의견충돌
5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6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7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0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이스라엘, 이란 원유시설 폭격…美 “이란 국민 등돌리게하나” 첫 의견충돌
5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6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7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0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레인보우로보틱스 임직원, 미공개정보 이용 수십억 부당이득 혐의 수사
서울시, BTS 광화문 공연 숙박시설 439곳 화재안전 점검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