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대호 시즌 8호 홈런에…시애틀 “대호를 위한 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03 13:58
2016년 6월 3일 13시 58분
입력
2016-06-03 13:49
2016년 6월 3일 13시 49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의 활약상에 시애틀 구단도 열광했다.
이대호는 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팻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회 대타로 출전해 9회초가 진행 중인 현재(오후 1시46분)까지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는 3점 홈런과 1타점 적시타 등 맹활약을 펼쳤다.
이날 이대호의 활약에 시애틀 구단도 열광했다. 시애틀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대호가 대형 폭탄을 터트렸다”면서 “대호를 위한 밤”이라고 열광했다.
이어 “이대호는 시애틀 구단 신인으로는 역사상 처음으로 데뷔 첫 시즌에 대타 홈런을 2개 기록한 선수”라고 덧붙였다.
팀이 4-12로 뒤진 6회초 1사 2, 3루 찬스에서 아담 린드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선 이대호는 상대 투수 좌완 브래드 핸드의 5구 82마일 커브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쳤다. 시즌 8호 홈런이었다.
팀이 9-12로 뒤지던 7회초 2사 1, 3루 상황에선 바뀐 투수 브랜든 마우어와 풀카운트 접전 끝에 6구 포심 패스트볼을 밀어쳐 우전 적시타를 만들었다. 이대호의 적시타로 시애틀은 10-12로 따라 붙었다.
한편, 2-12로 뒤지고 있던 시애틀은 이대호의 홈런·적시타 등 활약으로 오후 1시 47분 9회초가 진행되고 있는 현재 16-13으로 앞서가고 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5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5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뉴욕 범죄 급증 인터뷰 1년 후… 결국 총격 사망한 식료품점 직원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