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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프로농구 KEB하나銀, 신한銀 꺾고 단독2위
동아일보
입력
2016-01-09 03:00
2016년 1월 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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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이 신한은행에 5연패를 안기고 단독 2위에 올랐다. KEB하나은행은 8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DB 여자프로농구 경기에서 공동 2위였던 신한은행을 69-58로 꺾었다. KEB하나은행의 첼시 리(19득점, 10리바운드)와 휴스턴(28득점, 11리바운드)이 나란히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골밑을 지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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