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억대 사기 혐의’ 체포영장 최홍만 심경 다시보니? “잠을 못 잤다” 마음고생 심했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0-26 11:48
2015년 10월 26일 11시 48분
입력
2015-10-26 10:37
2015년 10월 26일 10시 37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홍만. 동아DB
‘억대 사기 혐의’ 체포영장 최홍만 심경 다시보니? “잠을 못 잤다” 마음고생 심했나
검찰이 억대 사기 혐의로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35)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 파악에 나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26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최홍만이 검찰 출석 요구에 불응하자 체포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함에 따라 그를 상대로 지명수배가 내려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로 인해 최홍만이 국외에 체류하고 있으면 입국 시 통보가 내려진다. 또 국내에 있다면 출국금지 조치가 취해진다.
최홍만은 지난 7월 25일 로드FC 24 복귀전에서 사기혐의 논란에 대한 질문에 “경기에만 집중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잠을 못 잤다. 하필 왜 이 시점에 이런 소식이 전해졌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이어 “고소인 두 명 중 한 명과는 이미 올해 초 합의를 마쳤다. 그 분은 이번에 경기 잘 하고 꼭 이기고 돌아오라고 응원까지 해줬다”며 “다른 한 명과도 현재 원만한 해결을 위해 대화를 나누고 있어 빠른 시일 내 오해가 풀릴 것으로 생각했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앞서 최홍만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인 A씨와 B씨에게 총 1억 2500만원 상당의 돈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경찰에 고소당했다. B씨는 경찰 수사단계에서 고소를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7월 최홍만의 사기 혐의를 인정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
최홍만 체포영장.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5
[오늘의 운세/4월 24일]
6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7
“아저씨와 결혼한건”…‘최현석 딸’ 최연수, 무례 질문 차단 왜?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5
[오늘의 운세/4월 24일]
6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7
“아저씨와 결혼한건”…‘최현석 딸’ 최연수, 무례 질문 차단 왜?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인천 계양을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속보]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3주 연장”
[사설]생사기로에 선 석유화학 산단… 꼭 살려내야 할 기간산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