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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측 “야구선수 A 관련 글, 사실무근의 낭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2 13:23
2015년 10월 12일 13시 23분
입력
2015-10-12 13:16
2015년 10월 12일 13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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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박기량 측이 폭로성 글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했다.
박기량의 소속사 RS COMPANY 측은 12일 "4일간 입장표명과 해명을 위해 sns에 폭로성 글을 올린이의 신원과 사실여부를 파악하는데 주력했다"며 "절대 사실무근의 낭설이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부터는 법적조치 등의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대응할 것이고 적극 해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는 "걱정해주시고 응원의 메시지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심려 끼쳐 드려 죄송하다. 앞으로도 박기량 팀장과 치어리더에게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야구선수 A 씨와 관련된 폭로성 글에 박기량의 실명이 언급돼 논란이 일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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