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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시즌 14호 홈런 ‘쾅’…작년 홈런+1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4 13:26
2015년 8월 4일 13시 26분
입력
2015-08-04 10:12
2015년 8월 4일 10시 12분
박해식 기자,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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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휴식기 이후 전혀 다른 타자가 된 ‘추추트레인’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4호 홈런을 터뜨렸다. 작년 기록한 홈런 수(13)를 이미 넘어섰다.
추신수는 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서 7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4-2로 앞선 1회 1사 1루에서 우측 펜스를 시원하게 넘어가는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추신수의 14호 홈런은 상대 선발 랜스 맥컬러스의 시속 94마일짜리 포심 패스트볼을 퍼올린 것으로 비거리는 117m로 측정됐다.
추신수는 지난달 30일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왼손 투수 C.C.사바시아에게서 포물선을 그린 이래 나흘 만에 홈런을 추가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점은 50개로 늘었다. 하지만 나머지 네 타석에선 볼넷 2개를 추가하긴 했지만 안타는 더 치지 못해 이날 3타수 1안타(홈런) 2타점 1득점 2볼넷으로 시즌 타율이 0.239(351타수 84안타)를 유지했다.
텍사스는 1회에만 타자 일순하며 6점을 뽑고 3회와 5회 각각 5점과 1점을 보태 12대 9로 승리했다. 텍사스는 52승 53 패로 1게임만 더 이기면 5할 승률에 복귀한다.
이 경기에서 애드리안 벨트레는 생애 세 번째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하며 승리의 수훈갑이 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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