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류진, BTS 진·뷔 닮은 두 아들 공개 “연예계 관심 있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23 10:32
2026년 4월 23일 1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배우 류진이 두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류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했다.
이날 류진은 “제가 유튜브를 할 생각이 없었다. 과거 ‘아빠 어디가’를 하면서 아이들 모습 자료들이 남아 있는 게 좋았다. 아이들 성장 과정을 담기 위해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했다.
그는 “처음에는 아이들도 재미있어하고 말을 잘 들었다”라면서 “근데 조금씩 크니까 ‘왜 이거 찍어야 하냐’라고 하더라. 나도 말을 안 들으니까 힘들더라. 힘들어서 5년 방치했다. 그동안 아이들 사춘기가 시작됐다”고 했다.
류진은 유튜브를 다시 시작해 아이들이 나온 영상이 1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그는 “아이들은 뒷모습 살짝 나왔다. 5년 쉬는 동안 아이들 근황이 궁금했던 것 같다”라고 했다.
류진은 “애들이 처음에 조금 조금 출연하다가 이번에 멈춘 동안 ‘촬영 더는 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 그러니까 저도 딜을 하게 되더라. ‘출연료 얼마 주겠다. 조회수 얼마당 해서 계산해서 주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김구라가 “철저한 러닝개런티”라고 하자, 류진은 “그게 효과가 크다. 둘째는 제가 얘기도 안 꺼냈는데 ‘아빠 촬영 언제 해요”라고 묻더라“고 했다.
또한 류진은 ”댓글을 볼 때마다 속상하다. 조회수 잘 나온 거 보면 둘째 찬호가 출연한 콘텐츠다. 댓글 내용 대부분이 찬호 이야기다. ’찬호만 나오게 할 수 없냐. 왜 아빠를 찍냐‘고 하더라“라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누구 닮았다‘라는 이야기가 많다. BTS 진, 뷔 닮았다는 이야기도 많이 하시더라. 최근에는 투어스 도훈도 닮았다더라“고 자랑했다.
류진은 아이들이 연예계에 관심이 없냐는 질문에 ”관심이 없을 수는 없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그는 ”첫째는 올해 대학교에 진학했다. 버클리 음대에 음악 비즈니스 전공으로 입학을 했다“라면서 ”늦은 시간까지 작곡을 하더라. 들어봤더니 제법 비트가 괜찮더라“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3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4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7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정청래 “공소청에 수사관 남아있을 이유 없다…수사권 완전 폐지”
10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3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4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7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정청래 “공소청에 수사관 남아있을 이유 없다…수사권 완전 폐지”
10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호르무즈서 싱가포르 화물선 피격…이란 “지정항로 이탈”
위고비 열풍에…다이어트 건기식 부작용 등 피해 급증
김 총리 “대권 꿈-檢 출신 악습 고칠 때”…오세훈-한동훈 겨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