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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부산전서 분위기 반전 노린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4 17:26
2015년 4월 24일 17시 26분
입력
2015-04-24 17:16
2015년 4월 24일 17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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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부산전을 앞두고 결의를 다지고 있다.
울산은 오는 25일 부산을 상대로 K리그 클래식 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최근 3경기에서 연이은 무승부를 기록하며 잠시 주춤하고 있는 울산은 부산전을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승리를 통해 선두탈환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울산은 부산을 상대로 역대 통산 147전 52승 43무 52패를 기록하며 팽팽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지난 시즌 3차례의 맞대결에서 2승 1무를 거두고 있다. 최근 전적에서는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또한 부산은 올 시즌 초반 1승1무5패로 부진에 빠져있다. 울산으로서는 분위기 반전의 제물로 최적의 상대인 셈이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경기력이 가장 주목된다. 최근 울산은 수비 집중력이 저하되는 약점을 노출했다. 3경기 연속 리드를 잡고도 후반전 실점으로 무승부를 허용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경기에서 이 같은 문제점을 해결해야한다.
윤정환 감독 역시 선수들의 집중력을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약점을 보완해 90분 내내 집중력을 유지할지 관심이 가는 부분이다.
한편 울산은 이번 홈경기를 ‘Women's day’로 테마를 잡고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 펼친다. ‘로보카 폴리와 함께하는 안전캠페인 교육’도 시행해 아이들에게도 동시에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또 ‘한 티켓 두 경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부산전의 티켓을 소지한 관중들은 오는 29일 있을 FA컵 32강 서울이랜드와의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경기 당일 E1 출입문의 팬만족 데스크에서 부산전 티켓을 제시 후 당일 경기 티켓을 배부 받을 수 있다.
임광희 동아닷컴 기자 oasi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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