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허구연의 여성을 위한 야구 설명서’ 출간
동아일보
입력
2015-03-24 03:00
2015년 3월 2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구연 야구 해설위원이 ‘허구연의 여성을 위한 야구 설명서’(북오션·사진)를 출간했다. 10개 구단 소개부터 남성 팬들도 헷갈리는 어려운 규칙까지 쉽고 자세하게 설명했다. 허 위원은 “700만 관중 시대를 맞은 국내 프로야구에서 여성 팬이 40%가 넘는다. 여성들이 야구를 더 재미있게 즐기는 데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1만5000원.
#허구연
#허구연의 여성을 위한 야구 설명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2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3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4
구로구 대형교회 목사, 헌금 7억 빼돌려 ‘경쟁자 청부수사’ 의뢰
5
‘람보르길리’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6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7
오세훈, 국힘 공천 받으려면 ‘1대1 결선’ 거쳐야 할듯
8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9
[사설]17년 만에 1500원 찍은 환율… 3高 위기관리 나설 때
10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2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3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4
구로구 대형교회 목사, 헌금 7억 빼돌려 ‘경쟁자 청부수사’ 의뢰
5
‘람보르길리’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6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7
오세훈, 국힘 공천 받으려면 ‘1대1 결선’ 거쳐야 할듯
8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9
[사설]17년 만에 1500원 찍은 환율… 3高 위기관리 나설 때
10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000원짜리 옷에 ‘폴로’ 라벨 붙여 17만원…110억대 위조 일당 적발
신용 없어도 가능한 ‘소액 후불결제’ 이용 반토막…“활성화 필요”
앤스로픽 AI ‘클로드’ 국내서도 상승세…月이용자 27만명 육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