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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결별설’ 김연아 근황보니? “유니세프와 함께 하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9 19:28
2014년 11월 19일 19시 28분
입력
2014-11-19 19:27
2014년 11월 1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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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김원중 사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김연아 김원중
피겨여왕 김연아가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에볼라 긴급구호 캠페인 홍보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김연아가 출연했다.
이 영상에서 김연아는 “전 지구를 공포로 몰아넣는 에볼라 바이러스로 힘없는 어린이들이 가장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며 “에볼라로 부모를 잃은 고아 수는 약 3700명, 감염지역에 무방비로 놓여있는 5세 미만 어린이 수 약 250만 명이다”고 밝혔다.
또 김연아는 “홀로 남겨진 어린이들은 감염됐을지 모른다는 낙인과 함께 가족과 지역사회에서 추방당하고 있다”며 “서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 달라. 유니세프와 저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타뉴스는 19일 복수의 관계자 말을 빌려 “김연아는 최근 아이스하키선수 김원중과 연인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결별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는 3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원중과의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당시 김연아 측은 “김연아가 김원중 선수와 교제 중임을 말씀드립니다”고 밝혔다.
김연아 김원중. 사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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