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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마마’ 특별출연 소감 “송윤아 선배님 그냥 최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4:44
2014년 10월 20일 14시 44분
입력
2014-10-20 14:27
2014년 10월 20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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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박서준’
배우 박서준이 MBC 주말드라마 ‘마마’ 특별 출연 소감을 밝혔다.
지난 19일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마’ 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이런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서 참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한그루(윤찬영 분)의 성인 역으로 깜짝 등장해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고 있다.
이어 박서준은 “6개월 전에 어떤 스토리일지, (한)그루의 감정이 어떨지, 상상만 하며 촬영했던 것 같은데 이렇게 보니 아쉬운 점도 많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송윤아 선배님 정말 최고. 그냥 누가 봐도 최고”라고 말했다.
19일 종영한 ‘마마’에서는 승희(송윤아 분)와 아들 그루(윤찬영 분)가 이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승희는 2년 후 그루의 중학교 입학식을 찾으며 ‘작은 기적’을 이룬다.
이후 승희는 세상을 떠났고 그루는 아빠 태주(정준호 분)와 지은(문정희 분), 그리고 지섭(홍종현 분)의 보살핌 아래 씩씩하게 자란다.
‘마마 박서준’ 소식에 누리꾼들은 “마마 박서준, 박서준 진짜 멋있다” , “마마 박서준, 벌써 끝나다니 정말 아쉽네” , “마마 박서준, 그루는 커서도 훈훈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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