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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데뷔전 결과, 2분 30초 만에 파운딩 TKO 승…에미 야마모토 ‘제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16:12
2014년 8월 18일 16시 12분
입력
2014-08-18 16:07
2014년 8월 18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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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TKO승 에미 야마모토’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데뷔전을 승리로 마쳤다.
17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7’ 스페셜매치업에서 송가연은 일본 에미 야마모토를 상대로 데뷔전을 가졌다.
이날 데뷔전에서 송가연은 1라운드 2분 22초 만에 파운딩에 의한 레프리 스톱으로 승리를 차지했다.
송가연은 경기 초반부터 공격을 몰아치면서 주도권을 잡았으며, 빠른 펀치와 밀어붙이기로 에미 야마모토를 압박했다.
이처럼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흐름을 지배했고, 결국 1라운드는 2분 30초 만에 파운딩 TKO로 승리했다.
‘송가연 TKO승 에미 야마모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가연 TKO승 에미 야마모토, 대견하다” , “송가연 TKO승 에미 야마모토, 짜릿했다” , “송가연 TKO승 에미 야마모토, 2분 30초만에 승이라니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가연의 데뷔전에는 그가 출연 중인 SBS ‘룸메이트’ 멤버들인 신성우, 이동욱, 조세호, 홍수현, 나나, 박민우 등이 찾아와 관심이 집중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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