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합숙소 이탈에 교통사고 사실 숨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7:04
2014년 8월 6일 17시 04분
입력
2014-08-06 17:02
2014년 8월 6일 17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DB.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피겨여왕’ 김연아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 병장(30)이 합숙소를 무단 이탈한 사실이 드러났다.
국군체육부대 소속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 병장은 지난 6월 27일 이모 병장, 이모 상병 등과 함께 경기 일산의 국가대표 훈련 합숙소를 이탈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방부는 이들은 당시 민간인 코치에게 음료수 구입을 목적으로 숙소를 빠져나온 후 차량으로 복귀 중 교통사고를 당했음에도 이를 은폐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6일 발표했다.
당시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병장 일행은 가까운 마사지 업소에서 바사지를 받고 복귀하던 중 음주운전 차량과 충돌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사고 당시 이 병장이 운전을 했고 김 병장은 조수석에 타고 있었다”면서 “현역 병사가 근무지를 이탈해 운전을 하거나 마사지 업소를 출입하는 것 모두 부대 국군체육부대 규칙 위반”이라고 설명했다.
이 업소는 퇴폐 마사지 업소는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국방부에 따르면 병사들과 체육부대 민간인 코치는 처벌을 염려해 이 사실을 한 달 이상 숨겼다. 국방부는 최근 익명의 제보를 받아 이러한 사실을 조사, 해당 병사들과 코치, 부대 간부 등 총 5명을 징계했다고 알렸다.
한편 국방부는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병장에 대해 선수 자격을 박탈하고 남은 복무 기간 동안 일반 보직병으로 변경해 복무토록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美석유 사라… 2∼3주 이란 강력하게 공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4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5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6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9
고속도로가 멈췄다…범인 쫓던 경찰의 ‘비장의 수’
10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美석유 사라… 2∼3주 이란 강력하게 공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4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5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6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9
고속도로가 멈췄다…범인 쫓던 경찰의 ‘비장의 수’
10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페이스X, 6월 상장 시동…역대 최대 750억달러 조달 목표
해병대 첫 ‘4대 가문’ 탄생…증조부 6·25→조부 베트남 참전 용사
걷기 시간, 동네가 결정한다…“주당 최대 75분 차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