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류승우, 동점골 넣고 3분 만에 퇴장 당한 사연은?
동아닷컴
입력
2014-07-28 10:09
2014년 7월 28일 1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류승우, 스포츠동아 DB
류승우
한국 축구의 유망주 류승우(21·레버쿠젠)가 극적 동점골을 넣었지만 바로 퇴장당했다.
류승우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아헨 티볼리에서 열린 알레메니아 아헨과 친선경기에서 후반 40분 동점골을 터트렸지만, 득점 후 3분만에 경고 누적으로 퇴장, 그라운드를 나왔다.
이날 레버쿠젠은 손흥민(22), 요십 드리미치(22) 등을 선발 출장시켰지만, 득점은 없었다. 전반 30분에는 아헨에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다.
전반전이 끝난 후, 레버쿠젠은 후반 손흥민을 빼고 류승우를 교체 투입했다. 후반 36분 라인아르츠의 도움을 받은 류승우는 침착하게 아헨을 골문을 열어 1-1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류승우는 득점 후 3분 만에 아벨에게 반칙을 범해 경고를 받은 뒤 다툼을 벌이다 다시 한 번 경고를 받아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다. 류승우가 빠진 레버쿠젠은 결국 아헨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편 레버쿠젠은 30일 오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FC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사진 = 류승우, 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3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비타민도 과하면 독…몸이 보내는 ‘과다 섭취’ 신호 5가지[건강팩트체크]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8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9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10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3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비타민도 과하면 독…몸이 보내는 ‘과다 섭취’ 신호 5가지[건강팩트체크]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8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9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10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IQ 164 천재 소년’ 백강현, 학폭 피해 고백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광화문에서/박훈상]여야 정쟁 이슈도 팩트체크 소통으로 풀자
이창용, 마지막 금통위… 7회 연속 기준금리 2.5% 동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