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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카메룬 꺾고 16강행…환호하는 브라질 선수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4 09:41
2014년 6월 24일 09시 41분
입력
2014-06-24 09:37
2014년 6월 24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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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하는 브라질 선수들.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브라질-카메룬', '네이마르'
'신성' 네이마르가 2골을 터뜨린 가운데 브라질이 카메룬을 4-1로 대파하며 조 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브라질 선수들이 환호하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브라질은 24일 새벽 5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A조 3차전 카메룬과의 경기서 네이마르의 멀티골과 프레드, 페르난지뉴의 득점에 힘입어 4-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2승1무 승점 7점을 기록한 브라질은 멕시코에 골 득실차에서 앞선 1위를 차지했다. 브라질은 오는 28일 새벽 1시 B조 2위를 차지한 칠레와 16강전을 치른다.
'브라질-카메룬', '네이마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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