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알렉스 송 ‘팔꿈치 가격’·아수 에코토 ‘팀킬 박치기’…“정신 나간 카메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09:46
2014년 6월 19일 09시 46분
입력
2014-06-19 09:43
2014년 6월 19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알렉스 송 ‘팔꿈치 가격’·아수 에코토 ‘팀킬 박치기’…“정신 나간 카메룬”
페어플레이 정신을 상실한 카메룬이 경기에서도 대패했다.
카메룬은 19일(한국시간) 브라질 마나우스의 아레나 아마조니아 경기장에서 펼쳐진 2014 브라질 월드컵 A조 2차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수비수 알렉스 송이 이해하기 힘든 파울을 저지르고 퇴장을 당하며 수적 열세 속에 0-4로 졌다.
어이없는 장면은 전반 39분 벌어졌다. 볼과 상관없이 알렉스 송이 크로아티아 공격수 마리오 만주키치의 등을 팔꿈치로 가격하고 만 것. 이에 주심은 알렉스 송을 곧바로 퇴장 조치했다.
또 경기 후반에는 카메룬 수비수 베누아 아수에코토가 동료 선수 멘자매 무칸조와 다투다 박치기를 하는 장면을 연출해 전 세계 축구팬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알렉스 송의 만주키치 등 가격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알렉스 송, 태업인가?”, “알렉스 송, 아수 에코토 이해할 수 없다”, “알렉스 송, 아수 에코토 대표선수 맞나?”, “알렉스 송, 아수 에코토, 자국민한테 욕 먹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조별예선 2패를 기록한 카메룬은 조별예선 탈락이 확정됐다.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9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0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9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0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사노동 경제적 가치 年 582조원…5년새 20% 늘어
“냄새도 ‘지도’처럼 읽는다”…美연구진, 후각 작동 원리 새로 규명
“한동훈, 하정우 말고 박민식과 격차 벌려야”[정치를 부탁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