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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보스니아] ‘승리 기원’ 모자 쓴 아르헨 미녀팬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6 10:34
2014년 6월 16일 10시 34분
입력
2014-06-16 10:09
2014년 6월 16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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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게티이미지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
보스니아의 한 여성 팬이 16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F조 아르헨티나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경기에서 응원하고 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2-1로 앞섰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3분 상대 세아드 콜라시나츠의 자책골로 1-0 리드를 잡았다. 이번 대회 3호 자책골.
이어 후반 20분 메시의 추가골로 2-0으로 앞서나가고 있었지만 후반 39분 이비셰비치가 만회골을 터뜨렸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1978년과 1986년 대회에서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이번 대회가 월드컵 첫 출전이다.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 축구팬들은 “메시 MOM 선정”,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팬들 구경 재밌다”, “보스니아 아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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