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오승환 6세이브, “151km 직구 살아있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4-25 14:32
2014년 4월 25일 14시 32분
입력
2014-04-25 14:27
2014년 4월 25일 14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오승환(동아일보DB)
오승환 6세이브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오승환이 시즌 6번째 세이브를 기록했다.
오승환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9회말 3-0 앞선 상황에서 마무리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왔다.
이어 1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 1삼진을 기록하며 4일 만에 등판해 팀의 승리를 지키며 6세이브(1승)를 챙겼다.
오승환은 자신과 만난 첫 타자인 주니치 모리노 마사히코를 뜬공으로 처리하고, 두 번째 타자 와다 카즈히로를 삼진으로 처리했다.
마지막 타자인 나오미치는 4구만에 뜬공으로 처리해 6세이브를 달성한 것이다.
이로써 4경기 연속 세이브를 챙기며 평균자책점을 2.45로 낮췄다.
오승환 6세이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승환 6세이브, 공을 가지고 노네”, “오승환 6세이브, 151km 직구 대단했어”, “오승환 6세이브, 오승환 살아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2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3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4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5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8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9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10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밥 대신 ‘이것’만 먹었다”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2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3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4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5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8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9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10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밥 대신 ‘이것’만 먹었다”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주 공원서 숨진 노숙인…지나친 10만 명 아무도 몰랐다
‘악귀 퇴치’라며 조카 숯불 고문해 숨지게 한 80대…2심서 살인죄 무죄
살 빼는 약이 술·담배까지 줄인다…위고비, 음주 욕구 4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