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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아사다 마오, 피겨스케이팅 쇼트 16위… “내일 경기 노력하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0 13:09
2014년 2월 20일 13시 09분
입력
2014-02-20 13:05
2014년 2월 20일 1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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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 피겨스케이팅 쇼트 16위 일본 반응’
일본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24)가 쇼트에서 16위를 기록해 눈물을 흘렸다.
아사다 마오는 2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겨울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55.51점으로 16위를 기록했다.
이날 아사다 마오는 마지막 순서인 5조 6번째로 등장해 쇼팽의 녹턴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그러나 첫 번째 과제인 트리플 악셀과 마지막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실수를 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아사다마오는 "나 자신도 아직 아무 것도 모르겠다. 내일은 프리스케이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김연아는 기술점수 39.03점 예술점수 35.89점 합계 74.92점을 받으며 1위를 기록했다.
아사다 마오 경기에 누리꾼들은 “아사다 마오 피겨스케이팅 쇼트 16위, 힘내서 실력 보여주세요”, “아사다 마오 피겨스케이팅 쇼트 16위, 포기하지 마세요”, “아사다 마오 피겨스케이팅 쇼트 16위, 실수 빼고는 잘했는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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