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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슬레이 女 2인승’ 김선옥·신미화 조, 2차전 합계 19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9 02:20
2014년 2월 19일 02시 20분
입력
2014-02-19 02:17
2014년 2월 19일 02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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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무대에 처음 나선 여자 봅슬레이 대표팀 김선옥(34, 서울연맹)과 신미화(20, 삼육대)가 1, 2차 합계 2분11을 기록했다.
19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봅슬레이 여자 2인승 2차시기에서 김선옥·신미화 조는 1분02를 기록했다. 1차시기의 기록 1분09을 합산, 참가한 19팀 중 최하위인 19위에 올랐다.
3차시기까지 합계 상위 20개팀이 최종 4차시기에 오르는 봅슬레이지만 이번 대회에는 총 19팀이 출전해 대한민국의 김선옥·신미화 조는 4차시기까지 경기를 치르게 됐다.
3, 4차 레이스는 1·2차 시기가 열린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20일 1시 15분(한국 시간)에 열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이충진 기자 chri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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