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화보] ‘女 모굴 스키’ 서정화, 머리 충격으로 1차 예선 포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7 13:25
2014년 2월 7일 13시 25분
입력
2014-02-07 11:13
2014년 2월 7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정화 부상'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의 '간판' 서정화(24·GKL)가 훈련 중 부상으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1차 예선에 나서지 못했다.
서정화는 6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산악 클러스터에 위치한 로사 쿠토르 익스트림 파크에서 열린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 1차 예선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하다 부상해 출전하지 못했다.
서정화는 둔덕을 타고 내려오던 도중 굴러 넘어지면서 머리 쪽에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정화는 이후 현지 구조대의 도움을 받아 경기장을 내려와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함께 경기를 치른 서정화의 사촌 동생 서지원(20·GKL)에 따르면, 머리 쪽에 약간의 충격을 받은 서정화는 경기 순서가 너무 앞쪽이라 1차 예선에 나서지 못했다.
1차 예선에서 5번째 순서였던 서정화는 아예 1차 예선을 포기했다. 8일 열리는 2차 예선을 통해 결선 진출 기회를 남겨두고 있으나, 출전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굴 종목은 1차 예선에서 상위 10명이 결선에 오르며, 2차 예선에서 나머지 선수들이 다시 경쟁을 펼쳐 10명이 추가로 결선 무대에 오른다.
앞서 서정화는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예선 21위에 그쳐 간발의 차이로 결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한편 이날 1차 예선에서 23번째로 경기에 나선 서지원은 15.95점을 획득해 24위로 1차 예선을 마쳤다.
서지원은 점수의 50%를 차지하는 턴 동작에서 8.9점을 받았다. 점수의 25%를 차지하는 주파시간에서는 33.49초로 결승선을 통과해 4.65점을 획득했으며, 중간에 점프대에서 선보인 공중동작(점수의 25%)에서는 2.40점을 받았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2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3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4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7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8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던 60대 가장, 3명에 새 삶 선물
9
[속보]김건희 징역 4년 선고…2심 “도이치 시세조종 공범 인정”
10
오세훈, 선대위 출범…시민 12명 위원장 전면배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2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3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4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7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8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던 60대 가장, 3명에 새 삶 선물
9
[속보]김건희 징역 4년 선고…2심 “도이치 시세조종 공범 인정”
10
오세훈, 선대위 출범…시민 12명 위원장 전면배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피부과인데 아토피 못 봐요?”…SNL이 꼬집은 ‘피부과’ 현실
美여객기 착륙 30분 전 승객 기내 출산…“신발끈으로 탯줄 묶어”
송언석 “與, 정동영 해임건의안 ‘폐기 꼼수’…강력 규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