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앤디 머레이 윔블던 우승, 왼쪽 엉덩이 문신으로 기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12 15:26
2013년 7월 12일 15시 26분
입력
2013-07-12 15:24
2013년 7월 12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윌 하이론스가 자신의 엉덩이에 '윔블던 스타' 앤디 머레이의 모습을 문신으로 새겨넣었다. 출처=윌 하이론스 트위터
영국 선수로는 77년만에 윔블던 테니스 남자단식 챔피언이 된 앤디 머레이(26)가 국민적 영웅으로 떠오른 가운데, 한 테니스 광팬이 머레이의 우승을 유별나게 축하해 영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윌 하이론스(27)라는 남자가 자신의 왼쪽 엉덩이에 윔블던테니스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는 머레이의 얼굴을 문신으로 새겨 넣었다고 12일(현지시간) 영국 미러지, 데일리 스타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지난 7일 세계랭킹 2위 머레이는 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와의 윔블던 결승전에서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승리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머레이는 1936년 프레드 페리 이후 77년 만에 영국 선수로서 윔블던 테니스 남자 단식 우승자가 됐다.
머레이의 팬이었던 하이론스는 곧장 문신 가게로 향했다. 경기 전 그는 "만약 머레이가 우승한다면 엉덩이에 문신을 하겠다"고 친구들에게 호언장담했기 때문이다.
하이론스는 "나는 수년 동안 머레이의 팬이었고, 그가 윔블던에서 우승하기를 학수고대해왔다"고 언론에 말했다. 문신시술자 카일 울리는 "나는 한번도 초상화를 새긴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예외적으로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이론스는 만약 영국 크리켓 대표팀이 호주와의 크리켓 경기인 애쉬스 시리즈에서 우승하면 "오른쪽 엉덩이에 문신으로 새겨 넣겠다"고 공약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8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9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0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8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9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0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평범한 경기 순환 아냐”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