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성 기자회견 “김민지 1월 영국행, 나 보러 온거 아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20 10:54
2013년 6월 20일 10시 54분
입력
2013-06-20 10:34
2013년 6월 20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국 축구 프리미어리그 퀸즈파크 레인저스(QPR) FC 소속 축구선수 박지성(32)이 열애 중인 SBS 아나운서 김민지(28)의 QPR 방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열애 보도가 나간 19일, 김민지 아나운서가 지난 1월 영국에서 박지성의 경기를 혼자 관람한 사실이 알려져 교제시기에 대해 다양한 추측이 나돌았다.
이에 대해 박지성은 20일 오전 수원월드컵경기장 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민지 아나운서와 올해 여름부터 연인 사이로 지내고 있다"며 "영국에 온 건 저를 보러 온 건 아니고 개인적인 일로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지성은 "김 아나운서 본인이 축구 방송을 진행 하다보니 축구 경기를 한 경기 봐야 한다고 생각하게 됐다. 티켓도 본인이 샀고, 당시만 해도 좋은 오빠 동생이라서 두 번 만났는데, 한 번은 차를 마시고, 한 번은 밥을 먹었다"고 말했다.
박지성은 "올여름 만난 이후부터 거의 매일 봤다. 데이트는 공개된 사진처럼 한다. 자주 갔었는데 그날 찍힌 건 아쉽다. 숨기려고 했던 것은 아닌데 파파라치가 늦게 왔다"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박지성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2011년 김민지 아나운서와의 첫 만남, 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김 아나운서를 아버지에게 소개한 점 등에 대해서도 말했다.
앞서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는 18일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돼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5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6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7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8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9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0
건설 승인도 안났는데…트럼프 “백악관 연회장 공사 순조롭게 진행돼”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9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5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6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7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8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9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0
건설 승인도 안났는데…트럼프 “백악관 연회장 공사 순조롭게 진행돼”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9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루브르 이어 이탈리아도…3분 만에 ‘157억원’ 명화 털렸다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강남 등 아파트 240채 굴리며 2800억 탈루…국세청, 임대업자 세무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