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브리티시오픈 진출 벽 높네
스포츠동아
입력
2013-05-24 07:00
2013년 5월 2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세진 등 미즈노 드림컵서 ‘와르르’
한국 아마추어 골퍼들이 브리티시오픈 출전을 위한 첫 관문에서 맥없이 주저앉았다.
오세진(16·제물포고1) 등 한국선수 6명은 24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 나이카이 골프장(파72·6914야드)에서 열린 미즈노 드림컵에서 2위까지 주어지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오픈 출전권 획득에 실패했다.
오세진은 이날 2오버파 74타를 쳤지만 33명 중 10위에 그쳤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중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 지역 예선을 거친 33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미즈노오픈 출전권은 모두 일본선수들이 가져갔다.
오세진은 “2위 이내에 들지 못하면 나머지 순위는 필요 없다. 내일은 기필코 3위 이내에 들어 미즈노오픈 출전권을 획득하고 한국으로 돌아가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탈락한 선수들은 25일 일본 예선전을 거쳐 올라온 주니어 및 일반 아마추어 골퍼 100여 명과 재대결을 펼친다. 여기서 3위 이내에 입상하면 6월 27일 열리는 미즈노오픈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다. 미즈노오픈에서 4위 이내에 들면 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을 받을 수 있다.
오카야먀(일본)|주영로 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6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10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6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10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남성…“알아서 가렸어야” 질타
가족돌봄휴가 ‘동거인’에도 확대 검토, 정부 연구용역 발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