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에이스 킬러’ 클리블랜드, 벌렌더 또 무너트려… 상처뿐인 영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3 13:56
2013년 5월 23일 13시 56분
입력
2013-05-23 13:28
2013년 5월 23일 13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에이스 킬러’로 거듭난 추신수(31)의 전 소속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경기에서는 패했지만 저스틴 벌렌더(30·디트로이트 타이거즈)를 또 무너트렸다.
클리블랜드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위치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마운드가 무너지며 7-11로 패했다.
하지만 이날 클리블랜드는 디트로이트 선발 투수 벌렌더에게 5이닝 동안 삼진 9개를 당하면서도 5점을 얻어냈다.
안타와 볼넷은 각각 10개와 1개. 벌렌더는 이날 승리투수가 되며 시즌 5승째를 챙겼지만 5실점으로 평균자책점이 3.66까지 상승했다. 상처뿐인 영광인 셈.
앞서 클리블랜드는 지난 12일 디트로이트 원정경기에서도 벌렌더를 상대로 5이닝 동안 4점을 얻어내며 일찌감치 강판시킨 바 있다.
이번 시즌 클리블랜드는 사이영상을 받은 투수들을 연이어 무너트리며 ‘에이스 킬러’라는 칭호를 받고 있다.
지난달 2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R.A. 디키(39)에게 6이닝 동안 4점을 얻어낸 것을 시작으로 데이빗 프라이스, 로이 할러데이, 클리프 리, 펠릭스 에르난데스 등을 연이어 격파했다.
특히 지난 1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는 로이 할러데이에게 3 2/3이닝 동안 홈런 3개 포함 8점을 얻어내며 초토화 시켰다.
또한 지난 21일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는 이번 시즌 초반 쾌속질주하던 이와쿠마 히사시에게 6이닝 동안 5점을 얻었다. 이는 이와쿠마의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5실점이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일찍 좀 다닙시다” 호통 들은 장원영…알고보니 지각 아니었다
李정부 장차관 15명중 5명 ‘강남3구’ 아파트 소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