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빅마우스] 질문을 받을 준비가 안돼 있어요 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3-03-20 07:00
2013년 3월 20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질문을 받을 준비가 안돼 있어요.
(SK 박경완. 취재진이 오랜만에 1군 경기에 출전한 소감을 묻자)
○김연아처럼 지나간 일은 잊으려고요.
(SK 이만수 감독. 18일 WBC 4강전에서 푸에르토리코 선발로 등판한 마리오가 호투한 사실을 알고 있냐고 묻자)
○3월 30일(개막전)에 올라와야지요.
(넥센 박병호. 최근 타격감이 좋지 않다는 말에 취재진이 4월에 페이스 끌어올리면 되는 것 아니냐고 다독이자)
○음…. 잠실이 가장 좋아요.
(두산 손시헌. 천연잔디를 깔고 탈바꿈한 대전구장이 어떠냐고 묻자 홈구장이 최고라며)
○이미 끝났어요.
(두산 정수빈. 귀여운 외모와 허슬플레이로 ‘잠실 아이돌’이라고 불리고 있지만 박건우가 돌아오면서 이제는 수식어를 반납하게 생겼다며)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요.
(한화 김성한 수석코치. 중심타자들의 타격감이 올라오고 있냐는 질문에 떨어진 타격 페이스가 점차 좋아지고 있다며)
○눈이 계속 저쪽으로 가네.
(KIA 선동열 감독. 에이스 윤석민이 대표팀에서 돌아온 뒤 처음 캐치볼을 하고 있다며)
○구색은 참 좋아.
(NC 김경문 감독. 선발로테이션이 우완 2명, 좌완 2명, 잠수함 1명으로 구성됐다며)
○원래 남의 떡은 커 보이는 법이에요.
(롯데 김시진 감독. 지난해 넥센 감독으로 있을 때 롯데 타선을 부러웠는데 지금도 그 생각이 변함없냐고 묻자)
○해설이야? 모델이야?
(롯데 조성환. 깔끔하게 정장 차림으로 등장한 김재현 SBS ESPN 해설위원에게 멋있다며)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쪽지 보낸 병원장, 결국…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쪽지 보낸 병원장, 결국…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쿠팡 로저스 대표 경찰 3차 요구만에 출석… 기자들 질문엔 묵묵부답
韓제명에 시험대 오른 張 리더십…‘내홍수습-외연확장-선거연대’ 등 3대과제 직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