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WBC] ‘4강 진출’ 네덜란드, 2013 WBC 최고의 화젯거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9 15:07
2013년 3월 19일 15시 07분
입력
2013-03-19 13:58
2013년 3월 19일 1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유럽 돌풍의 주역’ 네덜란드의 무한질주는 준결승까지였다. 결국 ‘중남미 야구의 자존심’ 도미니카공화국의 벽을 넘지 못하고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네덜란드는 19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AT&T 파크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의 2013 WBC 준결승에서 1-4로 패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1회초 선취점을 얻은 네덜란드는 선발 투수 디에고마 마크웰의 호투를 앞세워 4회까지 1-0의 리드를 지켰다.
하지만 거기까지였다. 마크웰의 공이 맞아나기기 시작하자 네덜란드에는 도미니카공화국의 공격력을 막을 방법이 없었다.
순식간에 4점을 잃고, 이후 뒷문을 확실하게 지킨 도미니카공화국의 불펜에 밀려 역전패했다.
그러나 당초 1라운드 탈락이 예상되던 네덜란드는 세계 강호들을 깜짝 놀라게 하며 준결승까지 진출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지난대회 준 우승팀인 한국도 네덜란드의 제물이 됐다.
이러한 성과가 있기까지는 선발 투수 마크웰과 메이저리그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안드렐톤 시몬스, 젠더 보가츠, 조나단 스쿱 등의 뛰어난 활약이 있었다.
또한 전 메이저리그 홈런왕 출신 앤드류 존스와 일본 프로야구 홈런왕 블라디미르 발렌틴도 충분히 위협적이었다.
상대 팀의 방심도 적지 않은 역할을 했다. 네덜란드의 1라운드 첫 경기 상대였던 한국은 홈경기였던 대만을 경계했을 뿐 네덜란드는 신경조차 쓰지 않았다. 그저 1승의 제물쯤으로만 여겼다.
첫 경기에서 한국을 잡은 네덜란드는 1라운드 통과에 만족하지 않고 2라운드에서 아마 최강이라는 쿠바마저 잡으며 챔피언십 라운드까지 진출했다.
비록 중남미 최강이라는 도미니카공화국의 벽을 넘지는 못했지만 네덜란드의 놀라운 선전은 이번 대회 최고의 이야깃거리로 남을 것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2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8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9
‘삼성 저격수’ 박용진, 삼전 노사 겨냥 “끼리끼리 먹자판 잔치”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10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2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8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9
‘삼성 저격수’ 박용진, 삼전 노사 겨냥 “끼리끼리 먹자판 잔치”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10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이란 석유 관련 중국 기업 제재…中 “부당한 제재 따르지 말라” 경고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UAE 탈퇴’에 놀란 OPEC+ 7개국 “원유 증산…하루 18.8만 배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