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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골프세상으로 가자]히로 혼마 씨가 만든 프리미엄 골프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22 16:32
2013년 3월 22일 16시 32분
입력
2013-03-20 03:00
2013년 3월 2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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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탁골프
“프리미엄 골프채의 진수를 느껴보세요.”
일반 골퍼들에게 아직은 생소한 브랜드인 켄탁골프가 최근 마니아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켄탁골프는 골프채로 유명한 일본 혼마가(家)의 작품이다.
혼마는 1970년대 일본의 골프클럽 메이커로는 처음으로 카본 샤프트 클럽을 개발했을 정도로 우수한 클럽 브랜드다.
그 뒤 혼마의 창시자인 히로 혼마 씨가 새로 만든 브랜드가 켄탁골프다. 켄탁골프의 수입총판인 세진물산의 손기훈 대표는 “켄탁골프 클럽은 혼마 씨가 수십 년간 경험과 인내로 만들어낸 명품 골프클럽으로 브랜드 인지도는 낮지만 한국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켄탁골프는 10월 신제품 출시와 기존 골프채의 가격 인하를 통해 프리미엄 골프시장에서 새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계획이다.
김동욱 기자 creati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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