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연아 “예상치 못한 결과 아쉽지만 후회 없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11:05
2015년 5월 23일 11시 05분
입력
2013-03-15 02:57
2013년 3월 15일 02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돌아온 '피겨 여왕' 김연아(23)는 2년 만의 메이저 국제대회 복귀전 쇼트프로그램에서 69.97점이라는 박한 점수를 받은데 대해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와서 아쉽긴 하지만 실력을 다 보여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14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주 런던 버드와이저 가든스에서 열린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연기를 마친 뒤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연아는 "첫 번째 스핀에서 흔들렸다"면서 "기대했던 것보다 점수가 낮아서 첫 번째 스핀이 완전히 0점을 받았거나 레벨이 낮았구나 예상을 했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첫 번째 스핀인 플라잉 카멜 스핀에서 레벨 3과 함께 0.43점의 감점을 당했다.
이날 3조 세 번째 연기자로 무대에 선 김연아는 앞 조에 편성된 것이 오히려 편했다고 했다.
그는 "톱 랭크 선수들과 함께 뛰었으면 긴장했을 텐데 오히려 제가 경기하기에는 편했던 것 같다"면서 "생각보다 긴장을 많이 하지 않았다. 예상했던 것보다 관중이 꽉 차 있지도 않았고 연습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나씩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이틀 후 펼쳐지는 프리스케이팅에서 더 나은 연기를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오늘 쇼트프로그램에서 첫 번째 스핀이 흔들렸지만 그것 외에는 제가 할 수 있는 연기를 다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면서 "제 몸 상태는 100%"라고 강조했다.
이어 "스핀 이외에는 깨끗하게 성공했기 때문에 후회가 남지 않는다"면서 "오늘 잘했기 때문에 내일 하루 컨디션 조절 잘해서 프리스케이팅에서 연습 때만큼 잘해내겠다"고 약속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4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5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6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7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美에 전달”
8
中전기차-테슬라 공습에… 벤츠, 슈퍼컴퓨터 탑재 ‘승부수’
9
野 겨눈 李 “국회 합의한 법안도 필버, 웬만하면 시행령으로 하라”
10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4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5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6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7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美에 전달”
8
中전기차-테슬라 공습에… 벤츠, 슈퍼컴퓨터 탑재 ‘승부수’
9
野 겨눈 李 “국회 합의한 법안도 필버, 웬만하면 시행령으로 하라”
10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청년고용률 24개월째 하락…금융위기 영향 51개월 이후 최장
[단독]박왕열 공소장 보니… 필리핀 교도소 4곳 옮겨다니며 ‘감방 동기’ 통해 공급망 넓혀
美항소법원, ‘트럼프 10% 글로벌 관세 위법’ 하급심 판결 효력정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