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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인정’ 이용대, 과거 발언 눈길…뭐라고 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8 20:28
2012년 11월 8일 20시 28분
입력
2012-11-08 19:56
2012년 11월 8일 1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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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동아닷컴]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용대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용대는 지난달 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자리에서 '사랑보다 운동이 1순위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용대는 "지금은 운동"이라며 "나는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성적이 좌지우지된다"라고 답했다.
힐링캠프에 출연한 이용대와 정재성.
이용대는 '여자친구가 있으면 시합에 지장이 있나'라는 질문에는 "(첫사랑과) 만날 때 어린 나머지 너무 좋아했었다. 경기할 때 나태해지더라"라며 "이러면 안되는구나 싶어 베이징 올림픽 때 헤어졌다. 시합 때 내 사진을 컨트롤하자고 생각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용대의 측근은 8일 헤럴드생생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상에 유포되자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유포자에 법적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SBS 힐링캠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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