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성, QPR 프리시즌 경기 선발 출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8-05 15:21
2012년 8월 5일 15시 21분
입력
2012-08-05 14:51
2012년 8월 5일 14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박지성(31)이 프리시즌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다.
박지성은 5일(한국시간) 독일의 SV로호프 경기장에서 열린 터키 프로축구팀 트라브존스포르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그라운드를 밟아 62분간 경기를 소화했다.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한 박지성은 전반 35분 상대의 수비 사이를 뚫고 제이미 매키에게 결정적인 패스를 찔러줬지만 매키의 슈팅이 골키퍼에 막혀 아쉬움을 삼켰다.
경기 내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던 박지성은 맥키와 함께 후반 17분 교체됐다.
QPR은 전반 28분 온드레이 첼루츠카에게 선제골을 허용해 0-1로 끌려갔다.
그러나 박지성과 교체돼 들어온 라이트필립스가 후반 38분 만회골을 뽑아내 1-1로 경기를 마쳤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3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3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대리기사비 지급 논란’ 김관영, 무소속 출마 결심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 임박…서울 부동산 증여·직거래 급증
19세 대학생, 친구들 태우고 음주운전…전복돼 1명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