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마쓰자카, 3경기 연속 부진… ‘1회에만 3실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6-22 11:43
2012년 6월 22일 11시 43분
입력
2012-06-22 08:51
2012년 6월 22일 08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대표팀 시절의 마쓰자카 다이스케. 동아일보DB
‘괴물 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32·보스턴 레드삭스)가 복귀 후 3경기 연속 부진한 피칭을 했다.
마쓰자카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인터리그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부상에서 복귀 후 기대를 모았지만 3경기 연속으로 난타 당하며 실망스런 모습을 보였다. 지난 10일 워싱턴 내셔널스 전에서는 5이닝 4실점을, 16일 시카고 컵스 전에서는 6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항상 경기 초반이 문제였던 마쓰자카는 이날 경기에서도 1회초 선두 타자인 호세 레이예스(29)에게 안타를 맞았고, 지안카를로 스탠튼(23)에게 볼넷을 내주며 1사 1,3루의 위기를 자초했다.
실점 위기 상황에서 마쓰자카는 로간 모리슨(25)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위기를 탈출하는 듯 했지만, 그렉 돕스(34)와 오마 인판테(31)에게 연속으로 적시타를 얻어맞으며 1회에만 3실점했다.
또한 스탠튼, 돕스, 인판테에게 연속으로 2루 도루를 허용하며 주자 견제 능력에도 문제가 있음을 드러냈다.
마쓰자카는 지난해 5월17일 볼티모어 오리올스 전 이후 팔꿈치 부상으로 약 1년 간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서지 못했다. 지난 4월부터 마이너리그 등판을 하며 컨디션을 가다듬었지만 아직 이전만큼의 공 스피드가 나오지 않고 있다.
이후 마쓰자카는 2회부터 5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제 몫을 다 했지만, 3-3으로 맞선 6회초 1아웃을 잡은 후 스탠튼에게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1점 홈런을 얻어맞은 후 강판됐다. 하지만 이후 팀 타선의 호조로 인해 보스턴이 역전승을 거둠에 따라 패전을 모면했다.
이날 마쓰자카는 5 1/3이닝을 투구하며 홈런 1개 포함해 4피안타 4실점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4개. 101개의 투구 수 중 스트라이크는 70개였고 땅볼과 플라이볼은 모두 7개씩을 기록했다.
한편, 보스턴은 3-5로 뒤진 8회말 공격에서 홈런 1개 포함해 4안타로 3득점하며 6-5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7회초 3-5 상황에서 등판한 보스턴의 스캇 애치슨(36)은 2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 투수가 됐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통일 차관 “北 실체 인정하고 존중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