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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청야니 KIA 클래식 1R 공동 1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3-23 12:02
2012년 3월 23일 12시 02분
입력
2012-03-23 12:01
2012년 3월 23일 12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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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다섯 번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인 KIA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도 대만의 청야니와 한국 선수가 우승 다툼을 벌이는 양상으로 시작됐다.
청야니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 라 코스타 골프장(파72·6490야드)에서 시작된 대회 1라운드에서 1번홀(파4)을 시작으로 3번홀까지 버디 행진을 벌였다.
이어 8번홀(파3)에서 보기 한 개를 기록한 뒤 버디 3개를 추가해 중간 합계 5언더파로 캐롤라인 헤드월(스웨덴) 등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첫 라운드에서 세계 랭킹 1위인 청야니를 따라잡은 것은 뜻밖에도 오지영(24)이었다.
1번홀에서 버디를 잡고 기분 좋게 출발한 오지영은 버디 6개에 보기를 1개로 막는 깔끔한 플레이를 펼쳐 청야니와 함께 공동 1위에 자리했다.
2007년 LPGA 무대에 데뷔한 오지영은 2008년 스테이트팜 클래식, 2009년 사이베이스 클래식 등 LPGA 투어 대회에서 2차례 우승한 이후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했다.
작년에는 11차례 출전했지만 KIA 클래식에서만 컷을 통과해 합계 4오버파로 공동 54위에 오른 게 최고 성적이다.
올 들어서는 지난달 12일 끝난 혼다 호주오픈에서 컷 탈락했고, 지난 주 열린 RR 도넬리 파운더스컵에선 3오버파로 공동 68위에 그쳤다.
올 시즌 상금은 지금까지 3059달러에 불과하다.
오지영은 이날 드라이브샷으로 평균 239.50야드를 날려 청야니(262.50야드)에 뒤졌지만 페어웨이 안착률(14분의 13)과 그린 적중률(18분의 13)에서 청야니(페어웨이 14분의 8, 그린 18분의 12)를 앞섰다.
오지영의 뒤는 '골프 지존' 신지애(24·미래에셋)가 받쳤다.
신지애는 버디 6개를 낚고 보기 2개를 범해 4언더파,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등 다른 3명의 선수와 함께 공동 4위로 우승경쟁에 가세했다.
도넬리 파운더스컵에서 청야니에게 1타 차로 무릎을 꿇은 최나연(25·SK텔레콤)은 1오버파, 공동 45위로 처졌다.
초청 선수 자격으로 이 대회에 출전한 작년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관왕 김하늘(24·비씨카드)은 버디 2개에 보기를 4개나 쏟아내 2오버파, 공동 60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2010년 KIA 클래식 초대 대회에서 챔피언에 오른 서희경(26·하이트)은 작년도 우승자 산드라 갈(독일)과 마찬가지로 이븐파를 쳐 공동 28위에 자리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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