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석류 근황 공개, 김태균과 행복 ‘류현진 빼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26 11:48
2011년 12월 26일 11시 48분
입력
2011-12-26 11:28
2011년 12월 26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석류 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석류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그 일 년이 벌써 일 년이 됐다”며 남편 김태균(한화 이글스)과 함께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김석류와 김태균은 1년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했다.
출산 후에도 김석류의 여전한 미모와 함박웃음을 머금은 김태균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에는 후배 류현진도 자리를 함께 했다.
김석류는 “비바람이 몰아쳤던 일 년이, 정작 나에게는 가장 따듯했던 일 년이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제 한국에서도 두 사람을 볼 수 있어 반갑다”, “아직도 두 사람의 결혼이 믿기지 않는다”, “딸 효린 양도 궁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김석류 미니홈피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9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9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횡설수설/김창덕]
‘李, 코스피 5000 공약’ 조롱한 유튜버 슈카…누리꾼에 ‘조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