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송송화-임수정 라이벌전 또 치러질까?
스포츠동아
입력
2011-09-28 07:00
2011년 9월 28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월29일부터 10월2일까지 경남 합천군에서 대천하장사씨름대회가 열린다. 여성부 씨름선수들이 역동적인 동작으로 기술을 구사하고 있다.사진제공|전국씨름연합회
내일부터 나흘간 대천하장사씨름대회
남녀 선수 700여명 참가 최강자 겨뤄
생활체육 최대의 씨름대회가 열린다.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군민체육관에서 국민생활체육 대(大)천하장사씨름대회가 개최되는 것.
올해 4회를 맞은 대천하장사씨름대회는 생활체육씨름대회 중 최대 참가규모와 상금(총 6800 만원)을 자랑하는 씨름 축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선발된 700여 명의 남녀 씨름선수가 출전한다.
남자부는 나이에 따라 청년·중년·장년부로 대회를 치르며 여자부는 매화급(60kg 이하), 국화급(∼70kg), 무궁화급(∼80kg)의 체급별 대회를 진행한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나이와 체급에 상관없이 최강자들이 출전하는 대천하장사대회가 개최된다. 남녀 통합 대천하장사에게는 상금 1500만원과 트로피가 시상된다.
전통 우승복인 황룡포와 황원삼도 남녀 천하장사에게 입혀진다.
이번 대회 강력한 여자부 우승후보는 송송화(경남)와 ‘여자 이만기’로 불리는 임수정(부산). 9월 4일 전남 구례군에서 열린 제3회 전국여자천하장사씨름대회 결승전에서 ‘40대 노장’ 송송화가 무적의 임수정을 꺾고 우승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따라서 과연 이번 대회에서 두 사람이 다시 한 번 맞붙는 라이벌전이 성사될지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월 대회에 때맞춰 국내 여자씨름단 1호로 탄생한 구례군 ‘반달곰 씨름단’의 선전 여부도 궁금하다.
남자부에서는 채희한(충남), 최재형(충북), 김상주(경북), 장호진(경북), 이강수(경남), 송종광(경남) 등이 우승후보로 꼽힌다.
합천군 측은 “이번 대천하장사 유치가 2011대장경청년세계문화축전을 알리고 전통문화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전문채널 MBC Sports+에서 생중계한다. 관객을 위해 유명 가수들의 초청 공연도 마련됐다.
양형모 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3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4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5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6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9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10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3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4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5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6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9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10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단독]러시아 주재 ‘통일안보관’ 복원…북·러 밀착속 외교역량 키운다
2년째 주차 공간 2개 자치한 포르쉐…“저주 말고는 방법 없어”
李 “외교안보 자해 행위 안돼”… 비교섭4당-무소속과 靑 오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