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기성용, 시즌3호 도움…차두리도 후반 출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5-12 10:45
2011년 5월 12일 10시 45분
입력
2011-05-12 05:51
2011년 5월 12일 05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성용(22)과 차두리(31)가 함께 힘을 모은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C가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을 완파했다.
셀틱은 1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타인캐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과의 원정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기성용은 8일 킬마녹과의 원정 경기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전·후반 90분을 모두 뛰었고, 차두리는 후반 39분에 마크 윌슨과 교체 투입됐다.
차두리가 경기에 출전한 것은 지난달 10일 세인트 미렌과의 경기 이후 1개월여 만이다. 차두리는 이후 훈련 도중 왼쪽 허벅지를 다쳐 재활에 매달렸다.
셀틱은 전반 12분과 후반 4분에 연속 골을 터뜨린 개리 후퍼를 앞세워 2-0으로 앞서 나갔고, 후반 33분에는 크리스 커먼스의 쐐기골로 3-0을 만들었다.
기성용은 후반 3분에 상대팀의 이언 블랙에게 반칙을 한 뒤 경고를 하나 받았지만 곧 이은 공격에서 후퍼의 추가 골을 어시스트해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했다.
3월17일 FA컵 4강전에서 도움을 배달한 이후 2개월 만에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기성용은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세 번째, 시즌을 통틀어서는 다섯 번째 어시스트를 달성했다.
이번 시즌 득점은 리그 경기에서만 세 골을 넣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 도중 닐 레넌 셀틱 감독이 팬에게 공격을 당할 뻔 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관중 가운데 한 명이 경기장 안으로 넘어 들어와 터치라인 부근에 서 있던 레넌 감독에게 달려들었지만 레넌 감독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에는 레넌 감독 앞으로 폭발물이 들어 있는 소포가 배달되기 직전에 현지경찰이 우편물 분류 센터에서 발견하기도 했다.
셀틱은 이날 승리했지만 28승5무4패, 승점 89점으로 1위 레인저스(29승3무5패)에 승점 1점이 뒤져 있다.
15일 셀틱은 마더웰, 레인저스는 킬마녹과 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레인저스가 우승하면 3년 연속 정상을 지키게 된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2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3
“자리 없어서” 女화장실 왔다는 남성, 양말 속에 휴대폰이…
4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5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8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9
이젠 美여권에도 ‘트럼프 얼굴’…건국 250주년 한정판 발행
10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2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3
“자리 없어서” 女화장실 왔다는 남성, 양말 속에 휴대폰이…
4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5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8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9
이젠 美여권에도 ‘트럼프 얼굴’…건국 250주년 한정판 발행
10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냐, 사람이냐… 누구 머리에서 나온 책인가
[단독]“학대 의심” 반복신고 아동 6795명… ‘위험군’ 대응지침은 없어
한국 온 젠슨 황 장녀 대학 강연 “AI 로켓 올라타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