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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 앤 캐시컵 5R 관전포인트] 11일(수)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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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1 08:07
2011년 5월 11일 08시 07분
입력
2011-05-11 07:00
2011년 5월 11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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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VS 대구
오후 7시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
상대전적 9승9무7패
(홈팀기준)
A조 5위 대구와 6위 대전의 경기. 이미 대회 8강 진출이 좌절된 두 팀의 대결. 양 팀 모두 어린 유망주들을 대거 출전 시켜 미래를 준비하는 경기가 될 듯.
경남 VS 포항
오후 8시
창원축구센터
상대전적 2승2무8패
A조 1위 경남과 2위 포항의 대결. 두 팀은 무승부만 거둬도 8강에 오를 수 있다. 패하면 8강 진출이 좌절될 수 있음. 경남 윤빛가람과 포항 황진성의 대결도 볼만할 듯.
성남 VS 인천
오후 8시
탄천종합운동장
8승 8무4패
3위 성남은 8강 진출을 위해 인천을 반드시 꺾어야 한다. 그리고 경남-포항전에서 승부가 나면 8강 진출이 가능하다. 성남은 베스트멤버를 가동해 인천을 상대로 총력전에 나선다.
광주 VS 울산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
디원TV
3위 울산은 8강 진출이 유력하다. 울산은 1위 전남과 2위 부산이 맞대결을 펼쳐 이번 경기만 잡으면 8강에 오른다. 상대가 2군을 기용하는 광주이기 때문 승리 가능성은 더 크다.
상주 VS 강원
오후 7시
상주시민운동장
8강 진출이 좌절된 상주와 강원의 대결. 상주는 컵대회에서 철저하게 2군을 기용 중. 반면 강원은 매 경기 최상의 전력을 꾸려왔음. 승리와 골이 절실한 강원에는 좋은 기회.
부산 VS 전남
오후 7시
부산아시아드
22승10무26패
CJ헬로비전 부산
지는 팀은 탈락한다. 2위 부산은 비겨도 8강 진출이 힘들다. 골과 승리가 필요한 경기다. 난타전이 벌어질 전망. 5연승, 홈 무패(4승3무)의 부산의 상승세가 이어질까.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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