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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민 26득점… 신한은행, 신세계 꺾어
동아일보
입력
2011-02-24 03:00
2011년 2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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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이 23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방문경기에서 신세계를 71-68로 이겼다. 신한은행 정선민은 26득점, 10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쳤다. 4위 신세계는 3위 KDB생명과의 승차가 1.5경기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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