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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장미란, 역도연맹 10년 연속 최우수상
동아일보
입력
2011-01-25 03:00
2011년 1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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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도의 간판 장미란(28·고양시청)이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역도연맹 유공자 시상식에서 2010년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10년 연속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장미란은 박종영 연맹 회장으로부터 특별포상금 1000만 원을 받았다. 장미란은 “더 좋은 기록을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 재미있고 즐겁게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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