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연주 3점슛만 5개…신한은행, 추격자 꺾었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1-14 08:27
2011년 1월 14일 08시 27분
입력
2011-01-14 07:00
2011년 1월 1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위 삼성생명에 83-72 승리…선두 질주
김연주. 스포츠동아 DB.
여자농구 1·2위 라이벌전에서 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이기고 선두를 굳게 지켰다. 안산 신한은행은 13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홈경기에서 83-72로 승리했다.
8일 KDB생명에 패하며 연승행진을 12에서 멈췄던 신한은행은 10일 삼성생명에 승리한데 이어 13일 연이어 맞붙은 삼성생명에 이기며 또다시 연승행진을 시작했다.
신한은행은 이날 승리로 시즌전적 18승 4패를 기록하며 15승 6패의 2위 삼성생명과 승차를 3경기차로 늘렸다.
또한 라이벌 삼성생명과 올 시즌 4승 1패의 전적을 기록하며 확실한 우세를 보였다.
신한은행과 삼성생명은 전반을 39-32로 끝내며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그러나 신한은행은 후반시작과 함께 하은주가 골밑을 완전히 장악하며 앞서기 시작했다.
하은주는 3쿼터에서만 8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4쿼터에서도 신한은행은 김연주가 3점슛 2개를 성공시키며 삼성생명의 추격을 뿌리쳤다.
김연주(사진)는 이날 경기에서 3점슛 5개 포함 17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삼성생명은 징계에서 벗어난 이종애가 15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3쿼터 종료까지 65-47로 점수차가 크게 벌어져 전세를 뒤집지 못했다.
신한은행은 김연주, 하은주와 함께 김단비(14점), 강영숙(14점), 정선민(12) 등 주전 선수들이 고루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막강한 화력을 뽐냈다. 반대로 삼성생명은 이종애와 함께 징계에서 풀린 박정은이 7점에 그쳐 힘겹게 경기를 풀어야했다.홍재현 기자 hong9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4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9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4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9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캄보디아, 韓 대사 불러 ‘항의’
‘공화당 텃밭’ 텍사스서 민주당 압승…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책임론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