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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볼 코치와 올림픽까지 호흡 맞출듯
동아일보
입력
2010-12-25 03:00
2010년 12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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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박태환(21·단국대)이 호주 출신 마이클 볼 코치와 2012년 런던 올림픽까지 계약을 연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태환의 후원사인 SK텔레콤스포츠단에 따르면 박태환과 볼 코치는 세부 조건 등에 거의 합의했고 양측 사인만 남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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