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소년신궁’ 김우진, 금메달도 따고 돈방석에도 앉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2-02 14:12
2010년 12월 2일 14시 12분
입력
2010-12-02 13:51
2010년 12월 2일 13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궁협회, 선수단 포상금 5억4천만원 지급
2010년 광저우 아시아경기에서 세계기록을 세우며 2관왕에 오른 고교궁사 김우진(18·충북체고)이 돈방석에 앉는다.
대한양궁협회는 대회에서 선전한 남녀 양궁 국가대표 선수와 코치진을 격려하기 위해 선수단 12명에게 포상금 5억40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김우진은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어 우승 포상금으로 각각 4000만원과 3000만원 등 7000만원을 받게 된다.
그는 협회 포상금과는 별도로 광저우 아시아경기 조직위원회가 주는 세계기록 상금으로 미화 1만달러(약 1153만원)도 대회가 끝날 때 받았다.
김우진은 지난달 20일 광저우 아오티 양궁장에서 열린 예선에서 90m, 70m, 50m, 30m 등 4개 거리 합계 1387점을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협회는 김우진의 세계기록 수립은 따로 포상하지 않고 선수단 전체의 포상금 규모를 결정할 때 인상 요인으로 반영했다고 밝혔다.
한국 양궁은 지난 대회에서 통산 네 번째 전 종목 석권을 이뤘고 세계기록도 냈으며 남자 단체전에서는 8연패를 달성했다.
출전 선수는 남자부 임동현(청주시청), 오진혁(농수산홈쇼핑), 이창환(두산중공업), 김우진, 여자부 김문정(청원군청), 주현정(현대모비스), 윤옥희(예천군청), 기보배(광주광역시청) 등 8명이다.
코치진은 남자부 김성훈(국군체육부대) 감독과 양창훈(현대모비스) 코치, 여자부 조은신(경희대) 감독과 류수정(계명대) 코치 등 4명으로 구성됐다.
협회는 "그간 협회장의 물심양면 지원과 양궁인들의 단합과 연구, 선수들의 노력과 끝까지 집중력을 놓지 않는 투지 등 삼박자가 어우러져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대회와 마찬가지로 전 종목 석권을 이뤘던 2006년 도하 아시아경기에서는 선수단에 5억원 정도를 포상금으로 지원했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국민 57% “더 강한 압박-제재로 北 변화시켜야…”
☞ “17년전부터 연평 도발 경고… 軍수뇌 묵살”
☞ 잘 들으려고? 정보 검열?…北김정은 이어폰 용도는
☞ 한미 FTA협상 결단만 남은 듯…타결 중대 고비
☞ 심야 지하철서 만취여성 더듬은 ‘늑대손’ 성추행男
☞ 4번째 검찰 출두한 김승연 회장 “내 팔자가 세다”
☞ 충무공은 계속 ‘탈의중’…연장 찬성 이유 BEST 5
☞ NASA, 뭘 발견했기에…“외계생명체 관련 중대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2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3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4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등굣길 사라진 日초등생 시신으로…‘깨끗한 가방’ 등 미스터리 투성이
7
中 ‘중립’ 버리나…“美 호르무즈 봉쇄, 위험하고 무책임” 직격
8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2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3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4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등굣길 사라진 日초등생 시신으로…‘깨끗한 가방’ 등 미스터리 투성이
7
中 ‘중립’ 버리나…“美 호르무즈 봉쇄, 위험하고 무책임” 직격
8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100억짜리 美 C-130 수송기를 도끼로 ‘퍽퍽’…아일랜드 남성 붙잡혀
하루 8시간보다 더 자도 덜 자도…우울증 위험 2배 높아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