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FIFA대회 첫 우승]李대통령, 29일 청와대 오찬 초청

동아일보 입력 2010-09-27 03:00수정 2010-09-2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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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26일 오전 2010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여자월드컵에서 사상 첫 우승을 달성한 한국대표팀의 최덕주 감독 및 선수들과 통화를 하고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선수들이 전력을 다 쏟았다. (일본에) 몰리다가도 끝에 가서 뒷심을 내더라”면서 “수고 많았다. 돌아오면 청와대에서 선수들과 점심을 같이하려고 한다”며 청와대 오찬(29일 예정)에 초청했다. 이 대통령은 “지고 있을 때도 포기를 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 점을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용관 기자 yongar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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