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동해오픈을 한눈에…아이폰 앱 출시

스포츠동아 입력 2010-09-15 07:00수정 2010-09-15 08:4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카밀로 비제가스, 앙헬 카브레라 등 해외 스타들이 출전하는 신한동해오픈이 골프팬을 위해 다양한 홍보 전략을 내놨다.

신한동해오픈 조직위원회는 14일 “KPGA 투어 정규대회 중에서는 최초로 라이브 스코어, 실시간 뉴스 업데이트, 선수 프로필, 코스 등과 라운드 별 실시간으로 선수들의 위치까지도 바로 파악할 수 있는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내 골프대회 처음으로 트랙맨을 도입해 선수들의 정확한 기록을 측정해 제공한다. 트랙맨은 2007년부터 미 PGA와 유러피언 투어에서 사용되는 공식 골프 데이터 측정기기다.

트위터(@ShinhanOpen)를 통해 다양한 정보 제공도 진행한다.

대회 관련 뉴스와 공지사항을 알리고, 갤러리의 문의사항 및 불만사항을 처리하여 갤러리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생각이다.

관련기사
조직위는 “대회 진행상황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나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양한 이야기를 엮어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