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우스] 김성근 감독 “착하네. 욕심 안 부리고”

동아닷컴 입력 2010-09-10 07:00수정 2010-09-10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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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김성근 감독. [스포츠동아 DB]
○착하네. 욕심 안 부리고. (SK 김성근 감독. 한화 류현진의 잔여 시즌 등판 일정이 여전히 불투명하다는 얘기를 듣고)

○3년 후를 대비하는 것이지. 이대호가 일본 진출할까봐. (롯데 김무관 타격코치. 이대호가 햄스트링으로 선발명단에서 빠지면서 4번 지명타자로 나서는 강민호를 향해)

○저는 죽어도 지명타자는 안해요. 준우도 있고, 다른 선수도 많잖아요. (롯데 강민호. 김무관 타격코치의 설명에 그럴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맞받아치며)

○CF? 겨울에 한 번 해야지. (KIA 조범현 감독. 취재진이 김경문 감독이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이끌고 광고에 출연한 말을 꺼내자 광저우에서 금메달을 꼭 따겠다고 다짐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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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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