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콕 찍어주는 경정 예상평] 수요 9경주 이태희 어선규 우승대결

스포츠동아 입력 2010-09-08 07:00수정 2010-09-0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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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스포츠칸배 대상 경정이 열려 11회차부터 26회차까지 평균득점 상위에 있는 66명이 출전한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중급 이상의 모터를 장착하고 있어 어느 때보다 박진감 있는 경주와 순위 다툼이 예상된다.

○수요8경주


기량이 앞서는 ③김종민, 코스가 유리한 ①우진수, 모터가 좋은 ⑥김현철로 좁혀지는 편성이다. 쌍승식 3-6.1 두 방 승부로 압축할 수 있겠다.

○수요9경주

6연승 중인 ①이태희와 10연속 입상 중인 ③어선규가 자존심을 건 우승대결을 펼치겠다. 미사리 최고 모터를 장착한 ⑤최주화, 노련한 ④권명호가 삼복승권 진입을 노리며 눈치싸움을 벌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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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12경주

지난주 A1으로 특별승급에 성공한 ①김동민과 모터가 좋아 한 달여 출전공백을 만회할 기회를 잡은 ②곽현성이 유리하다. 두 선수가 일진일퇴의 주도권 다툼을 펼칠 수 있어 복승을 기본으로 놓고 쌍승을 공략하는 전략이 바람직하겠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자료제공|경정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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