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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현 ‘K리그 14R 베스트11’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27 08:57
2010년 7월 27일 08시 57분
입력
2010-07-27 07:00
2010년 7월 27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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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DB
한국 프로축구 K리그에서 세 경기 만에 데뷔골을 넣은 설기현(포항)이 라운드 베스트11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6일 “설기현이 쏘나타 K-리그 2010 14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다 올해 포항에 입단한 설기현은 25일 열린 수원 삼성과 홈 경기(1-1 무승부)에서 풀타임을 뛰면서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넣어 K-리그 첫 골 맛을 봤다. 설기현은 베스트11에 뽑힌 선수 중 평점이 8.5점으로 가장 높았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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